대전충남권 새 일간지 금강일보가 5월3일 창간한다.
전 충청투데이 기자들이 주축이 된 금강일보는 3일 40페이지 분량의 창간특집호를 발행할 예정이다. 특집호에는 창간기념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및 연중 기획시리즈 등이 실리게 된다.
금강일보는 대학 추천을 받아 6명의 수습기자를 선발했으며 편집국 기자는 40명 선에서 진용을 갖춘 상태다.
편집국은 크게 정치부, 사회교육부, 경제문화부 3개 부서로 구성됐다. 사회교육부 내 기획팀을 전진 배치해 단발성 속보보다는 심층적인 기획물로 승부를 내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