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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이 선보인 안드로이드폰용 실시간 방송 어플리케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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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회장 장대환)이 지상파DMB와 아이폰에 이어 구글 안드로이드폰에서도 실시간 방송서비스를 실시한다.
MBN은 28일부터 미국의 모바일 콘텐츠 공급업체인 누리커뮤니케이션과 계약을 맺고 국내외 안드로이드폰 사용자에게 실시간 방송서비스를 제공한다.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라면 누구든지 구글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구글폰티비’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MBN 관계자는 “이번 협력 사업을 기반으로 국내외 뉴스에 관심이 많은 재외동포들을 위해 더 많은 콘텐츠 개발을 할 계획이며 우리 방송의 세계화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