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노조가 (가칭)‘국민을 외면한 2년’ 사진전을 개최한다.
청와대 출입사진기자단이 개최한 ‘국민과 함께 한 2년’이라는 이름의 사진전이 논란을 부른 가운데 언론노조는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일어난 사건들을 국민의 시각에서 보는 사진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전시될 사진은 소속 조합원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31일까지 언론노조 트위터와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한다.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전시도 계획 중이다. 사진전은 4월 초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