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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중 위원장 현모양처 발언 사과

김창남 기자  2010.03.24 13: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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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은 18일 ‘2010 여기자 포럼’ 행사에서 언급한 ‘현모양처’ 발언 등에 대해 21일 공식 사과했다.

최시중 위원장은 이날 보도 자료를 통해 “시대적 추세인 여성의 사회 활동과 가정에서의 여성 역할의 중요성이 적절히 조화를 이뤄야 하며, 저출산 문제와 관련해선 두 자녀 이상 두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말하고자 했는데 본인의 진심과는 달리 오해가 생겼다”면서 “저의 발언이 사회 각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여성들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면 정중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