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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18일 제주도 서귀포 KAL호텔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초청 세미나에서 올해 주요 정책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뉴시스=방송통신위원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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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올해 안에 종합편성채널과 보도전문채널 선정을 마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 위원장은 18일 신문방송편집인협회 주최로 제주 서귀포 KAL호텔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개인적으로 금년 안에 결론을 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며 “3월말~4월초에 실무 태스크포스를 통해 타임스케줄을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방송 사업자 선정이 정치적 의도에 따라 늦어지는 것은 아니라며 “각 언론사 주주총회가 1분기에 끝나 3월을 넘겨야 재무상황 제출이 가능하고 지자체 선거를 감안하면 6월 이후가 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