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사장 박정찬)가 지난 4일 급변하는 뉴스산업에 대비하기 위해 뉴미디어위원회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연합은 이날 △모바일 등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미래 대응 전략 수립 △국내외 언론사 및 포털의 모바일 서비스 연구 및 대응방안 마련 △포털·언론사용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 정책 수립 등을 기치로 주 1회 회의를 개최하고 월별 전략 보고서를 만들 계획이다.
연합 측은 “국내외 뉴미디어 환경 속에서 뉴스산업을 선도하고 매체력을 증대시키기 위해 심도 있는 연구와 신속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효율적인 조직이 필요해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