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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기 방통위 상임위원(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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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기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임기를 1년여 남기고 돌연 사의를 표명했다.
25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이 위원은 지난 23일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에게 사의를 표했으며, 오는 26일 방통위 전체 회의에서 공식화할 예정이다.
이 위원은 이경자 부위원장과 함께 야당추천 위원으로 활동해 왔으며, 서울대 전기공학과 교수 출신으로 ‘와이브로 전도사’라는 별명답게 정보통신(IT) 산업 발전에 관심을 보여왔다.
이 위원은 모교로 돌아가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인재를 양성하는 데 매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