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보도국장이 조만간 선임된다.
지난 8일 1차 투표 결과 득표율 10% 이상을 얻은 김진오 정치부장, 이정희 편집부장, 조백근 청주CBS 본부장이 최종후보가 된 가운데 22일 결선 투표를 실시했으며 24일 최종결과가 발표된다.
편성국장에는 김갑수 편성국 제작부장, 김철웅 부산CBS 편성팀장, 배재우 편성국 프로듀서, 오준석 감사실장, 지웅 문화사업 본부장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 역시 같은 날 결선 투표를 치렀다.
CBS 보도국장·편성국장은 결선투표로 추린 각 2명의 후보를 사장이 최종 선임하는 방식으로 뽑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