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조성호·지발위)의 우선지원대상 신문사 선정을 위한 현장 실사가 실시된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우선지원대상에 응모한 91개 지역신문사에 대한 현장 실사를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A, B, C 3개조로 나뉘어 치러지며 우선지원대상 선정 결과는 3월 말쯤 발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발위는 우선지원대상 접수 마감 결과 일간지 31개사 주간지 60개사 등 총 91개사가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역 일간지 가운데서는 경기 1, 충북 3, 대전충남 2, 전북 3, 광주전남 3, 대구경북 7, 부산경남 8, 강원 2, 제주 2개의 신문사가 응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