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회장 우장균)는 23일 제233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민경중 CBS 보도국장)를 열어 동아일보 신민기 기자의 ‘SAT 문제유출 사건 단독보도’ 등 6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신설된 경제보도 부문에는 경향신문 권순철 기자의 ‘금감원은 KB에서 무엇을 뒤졌나’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달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취재보도부문=동아일보 신민기 기자 ‘SAT 문제유출 사건 단독보도’
△경제보도 부문=경향신문 권순철 기자 ‘금감원은 KB에서 무엇을 뒤졌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세계일보 장영태 기자 등 9명 ‘다문화 한가족 시대’
△기획보도 방송부문=MBC 백승규 기자 ‘1등급만 뽑은 연고대 입학사정관제’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부산일보 이병철 기자 등 3명 ‘히얄리아 새그림을 그리자-거버넌스와 공공저널리즘의 결합’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대전MBC 김지훈 기자 등 5명 ‘특별기획 다큐뉴스 50부작 하늘동네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