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언론재단(이사장 정창영)은 제14회 삼성언론상에 최선영 연합뉴스 기자의 ‘북 김정일. 3남 정운 후계자 지명’ 보도를 비롯해 6개 부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2일 발표했다.
뉴스취재부문에는 최선영 연합뉴스 북한부 부장 등의 ‘북 김정일, 3남 정운 후계자 지명’ 보도가 선정됐다.
신문 기획취재부문은 황진영 동아일보 기자 등의 ‘탈북 468명 집단입국, 그후 5년’과 이학인 서울경제 기자 등의 ‘진화하는 특허괴물 기술한국이 흔들린다’가 공동 수상했다.
기획취재 방송 부문은 KBS 금철영 기자 등의 ‘최초공개 외환위기 美 비밀문서 - IMF와 트로이 목마’가 차지했다.
시상식은 3월 22일(월) 오전 11시 30분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뉴스취재 부문
연합뉴스 ‘北 김정일, 3남 정운 후계자 지명’ 보도 및 후속 보도 (최선영 북한부 부장 외 1명)
△기획취재(신문) 부문 (공동수상)
동아일보 ‘탈북 468명 집단입국, 그후 5년’(황진영 사회부 기자 외 8명)
서울경제 ‘진화하는 특허괴물 기술한국이 흔들린다’(이학인 산업부 차장 외 3명)
△기획취재(방송) 부문
KBS ‘최초공개 외환위기 美 비밀문서 - IMF와 트로이 목마’(금철영 탐사보도팀 기자 외 2명)
△논평·비평 부문 : 전 조선일보 류근일 주필
△보도사진·보도영상 부문
경남CBS ‘창녕 화왕산 참사 현장 최초 보도’ (김효영 보도팀장 외 3명)
△특별상(공동수상)
조선일보 ‘청년취업 1만 명 프로젝트’(윤영신 경제부 기자 외 4명)
중앙일보 ‘위 스타트(We Start) 운동 등 사회공헌 활동’(위 스타트 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