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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특별취재팀 33명의 기자들이 1백20여 일 동안 취재를 통해 예측해 본 ‘헤럴드경제 2010 비즈맵’은 지난해 글로벌 금융위기 속을 어떻게 헤쳐 나왔는지 우리의 궤적을 살피고 올해에 나아갈 방향을 기업들로부터 취재, 경기 및 비즈니스의 향배를 총정리했다.
기자들은 지난해 여름부터 제작에 들어가 각자의 분야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하게 담았다.
여기에는 우리 경제는 물론 세계경제에 대한 분석과 전망, 그리고 각 개별 업종에 대한 정밀한 분석이 담겨 있다. 독자들에게는 2010년 성공 재테크를 위한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헤럴드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