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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우원길 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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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영방송협회는 2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2010 정기총회를 열고 우원길 SBS 사장을 2년 임기의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SBS를 비롯해 KNN(부산·경남방송), 대구방송, 광주방송, 대전방송, 울산방송, 전주방송, 청주방송, 강원민방, 제주방송 등 10개 민영방송 사장단이 참석했다.
우원길 사장은 1977년 MBC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91년 SBS 개국 멤버로 합류해 보도국장, 논설위원실장, 기획본부장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