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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노조‧조합장에 류이근 기자 출마

7,8일 투표

김창남 기자  2010.01.07 11: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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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노동조합 위원장.사주조합 조합장(겸임조합) 후보에 류이근(39) 국제부 기자가 단독 출마했다.

이에 따라 한겨레 겸임조합은 7,8일 양일간 투표를 통해 겸임조합 임원을 선출할 예정이다.

겸임조합은 그동안 3차례에 걸쳐 후보등록을 받았으나 후보자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지난해 10월 임시 비상대책위원회로 전환했다.

류 후보는 2000년 한겨레에 입사해 21기 노조 미디어부국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