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성 기자 2010.01.06 17:10:05
강동현 신임 위원장은 1일부터 공식 임기를 시작했으며 5일 이취임식을 가졌다.
강동현 위원장은 지난달 14~16일 실시된 선거에서 단독 출마해 96.2%의 지지율로 당선됐다. 투표율은 85.7%였다.
강 위원장은 1999년 스포츠서울에 입사, 편집부에서 일해왔다.
한편 노조 사무국장에는 박성일 기자가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