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성 기자 2009.12.23 14:57:54
관훈클럽은 2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김진국 중앙 논설위원을 제57대 총무로 확정했다.
김진국 총무는 1984년 중앙일보 외신부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정치・국제부문 에디터, 편집국장 대리, 논설위원을 지냈다.
한편 감사에는 이선근 연합뉴스 정치분야 에디터, 김봉선 경향신문 정치・국제 에디터가 각각 선출됐다.
새 임원의 임기는 내년 1월11일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