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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노조, 김우룡 이사장 퇴진투쟁 선언

한국기자협회  2009.12.18 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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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오후 열린 서울 여의도 방송문화진흥회 회의실에서 열린 방문진 이사회 도중 MBC 노조원들이 들어와 요구사항을 말하자 김우룡 이사장이 악수를 청하며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나가줄 것을 부탁하고 있다. (연합뉴스)  
 

   
 
  ▲ MBC 노조원들이 11일 오전 방송문화진흥회 김우룡 이사장의 출근을 막기위해 사무실 앞을 지키고 있다. MBC 노조는 엄기영 사장의 사표가 반려된 것과 관련, MBC 경영진을 정권의 꼭두각시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김 이사장 사퇴를 위한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연합뉴스)  
 

   
 
  ▲ 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김우룡 이사장(오른쪽 끝)과 방문진 이사진이 14일 서울 남산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진 간담회에 앞서 환담하고 있다.(연합뉴스)  
 

   
 
  ▲ 방문진 김광동 이사(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15일 새 임원진 선임을 위한 방문진 이사회가 열리는 코리아나 호텔에 들어가려다 MBC 노조원들의 제지를 받고 있다.(MBC 노동조합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