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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훈 한겨레 기자 사진전

김창남 기자  2009.12.16 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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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넘게 현장을 취재해 온 한겨레 강재훈 사진선임기자의 사진전 ‘부모은중(父母恩重)’이 1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내 나무갤러리에서 열린다.

2년여 준비 끝에 마련된 이번 사진전은 자식을 도시로 떠나보내고 외로이 고향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 부모님들이 주제다.    

강 기자는 굵어진 손가락 마디와 굽어진 허리에서 부모님들의 자식에 대한 진한 사랑을 사진 속에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