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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민언련, 올해의 좋은방송·기사 선정

김성후 기자  2009.12.16 1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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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올 한해 전북 지역의 주요 기사와 방송 프로그램 가운데 민주 언론 창달에 기여한 7편을 선정, 발표했다.

TV 편성부문에서는 전주MBC 유룡 기자의 ‘물의 반란’, 전주KBS 무허가팀(한상준, 김대현, 김광수, 맹남주)의 ‘대한관광 리무진 기사해고, 왜?’가, 라디오 편성부문에서는 전주MBC 송호성 기자의 ‘손우기가 묻는다’가 각각 선정됐다.

방송보도부문에서는 JTV 정윤성 기자의 ‘시사기획 판’, 신문보도부문은 전북도민일보 한성천·최고은·추성수 기자의 ‘제3섹터로 실업 해결하자’, 보도사진부문은 전북일보 안봉주 기자의 ‘전주천 수달 만나기’, 시민기자부문(특별상)은 전북일보 NGO객원기자 ‘전북 시민운동 역사, 그들이 있었다’가 각각 뽑혔다.

시상식은 19일 오후 4시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전주영화제작소 4층)에서 전북민언련 창립10주년 기념식과 함께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