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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위, '미수다' 조정 213건 기각

장우성 기자  2009.12.02 14: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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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중재위원회(위원장 권성)는 지난달 20~30일 심리를 통해 ‘미녀들의 수다’(미수다) 프로그램을 방송한 KBS에 제기된 손해배상 조정신청 사건 2백13건을 기각했다고 1일 밝혔다. 

중재부는 이 프로그램에서 나온 ‘키 작은 남자는 루저’라는 발언은 사실 보도가 아니라 의견 표명이므로 판단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언론중재위에는 30일 현재 2백56건의 ‘미수다’ 관련 조정신청이 접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