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성 기자 2009.12.01 22:36:13
세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김형오 국회의장을 방문해 비공개 면담을 갖고 미디어법의 국회 재논의를 촉구했다. 또한 재논의를 벌이지 않을 경우 의원직 사퇴서를 처리해달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김형오 의장과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자 “김 의장이 요구를 수용할 때까지 의장실에서 기다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