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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OCI 주식거래 의혹 관련자 소환

장우성 기자  2009.11.25 18: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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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호 사장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 1부(부장 전현준)는 언론사주 등이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OCI의 주식을 거래한 의혹과 관련해 OCI 이수영 회장의 장남인 이우현 부사장과 차남 이우정 넥솔론 대표를 최근 소환해 조사했다고 24일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김재호 동아일보 사장과 간부들이 OCI의 주식을 부당 거래해 수십억원대의 차익을 얻었다며 검찰에 지난 6월 통보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