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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정애숙, 김미선, 박신윤 앵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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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간판 여자 앵커 3명이 잇달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 YTN이 겹경사를 맞았다. 주인공은 정애숙·김미선·박신윤 앵커로 이달과 다음 달 각각 웨딩마치를 울린다.
정애숙 앵커는 다음달 12일 YTN 스포츠부 서봉국 기자와 결혼한다. 95년 공채 3기로 입사해 ‘뉴스Q’ ‘YTN 24’ 등 간판 뉴스프로그램을 맡아온 베테랑이다.
김미선 앵커도 이보다 앞선 이달 21일 조선일보 산업부 장상진 기자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2003년 공채 8기로 입사해 ‘패션&스타일’ ‘YTN 24’을 진행하며 인기를 끌어왔다. 정 앵커와 김 앵커 모두 ‘기자 커플’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박신윤 앵커도 13일 안과 전문의 강성용 씨와 결혼한다. 박 앵커는 2001년 YTN 공채 7기로 입사, 그간 ‘YTN 24’ ‘굿모닝 코리아’ 등을 진행해왔다.
YTN의 관계자는 “오랜 만에 사내 구성원들 모두에게 기분 좋은 일이 생겼다”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길 바라고 모두가 축하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