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성 기자 2009.10.13 20:17:28
아시아재단은 14일 오후 8시 관훈클럽 신영기금회관에서 최재현 KBS 기자를 초청, ‘2008-2009 니만 펠로우 강연회’를 연다.
미 하버드대에서 연수를 마친 최 기자의 강연 주제는 ‘위기의 언론산업, 어디로 가야 하나’이며 언론사 기자 및 관련자는 누구나 들을 수 있다. 문의는 02-732-2044.
니만 펠로우십은 중견 언론인을 위한 연수 프로그램으로서 아시아재단과 성곡언론재단, YBM이 공동으로 선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