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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오전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병순 KBS 사장 및 출석자들이 자리하고 있다.(뉴시스) | ||
올해 7월 현재 KBS의 주요 광고주는 SK텔레콤이 1백15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삼성전자(97억원), KT(93억원), LG전자(83억원), 현대자동차(52억원) 등의 순이었고, MBC는 SK(1백19억원), 삼성전자(1백13억원), KT(88억원), LG전자(75억원), 하이마트(60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SBS의 경우 SK가 97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삼성전자(90억원), LG전자(74억원), KT(74억원), 하이마트(44억원) 등의 순이었다.
한편 방송3사의 연간 광고비 중 10대 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7년 18.6%, 2008년 19.7%, 올해 7월 말 현재 22.7%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