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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문체부 국정감사장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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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고흥길‧이하 문방위) 국정감사가 5일 문화체육관광부를 시작으로 20일간 진행된다.
이번 국감은 여‧야간 △4대강 살리기 사업 △세종시 논란 △비정규직법 문제 등이 최대 쟁점으로 부상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문방위에서는 헌법재판소의 미디어법 권한쟁의심판청구 및 효력정지가처분 신청 선고를 앞두고 공방이 예상된다.
한편 문방위 국감 일정은 5일 문체부, 7일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12일 KBS
・EBS
・방송문화진흥회
・MBC(업무현황보고), 15일 언론중재위원회
・한국방송광고공사
・ 한국언론재단
・신문발전위원회
・연합뉴스(업무현황보고) 등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