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가 지난 26일로 창간 40주년을 맞았다. 스포츠신문으로서는 가장 오래 된 역사다.
일간스포츠는 장중호 회장 등 임직원 1백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서울 한국경제 빌딩 18층 다산홀에서 기념식을 열고 창간 40주년을 자축했다.
이 자리에서는 공로 직원들에 대한 시상식도 열려 강근식 일간스포츠 팀장 등 6명이 우수상을 받았다.
장중호 회장은 기념사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최선을 다한 직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콤팩트판 판형 전환 등을 맞아 더욱 분발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