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성 기자 2009.09.22 20:18:45
두 사람은 미국 유학 시절 처음 만났으며 본격적인 교제기간은 6년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가는 가족과 친지 중심으로 조용히 혼례를 치르기를 원해 외부 하객은 제한해 초청할 예정이다.
장 회장은 고 장강재 전 한국일보 회장의 2남1녀 중 장남으로 한국아이닷컴 대표, 한국일보 상무이사, 일간스포츠 대표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