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앞에서 ‘언론악법 원천무효’ 1인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언론악법 원천무효 100일 행동’ 소속 각계 인사들은 미디어법 권한쟁의심판 공개변론을 하루 앞둔 9일부터 미디어법의 무효화를 요구하며 서울 가회동 헌법재판소 앞에서 1인 시위에 들어갔다.
이날 1인 시위에는 천정배 민주당 의원, 신학림 미디어행동 집행위원장, 이수호 민주노동당 최고위원,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 이근행 MBC본부 위원장, 최문순 민주당 의원, 유원일 창조한국당 의원, 정동익 동아투위 위원장, 권미혁 여성민우회 대표 등이 나선다.
공개변론 당일인 10일에는 천정배 의원을 비롯해 심상정 진보신당 공동대표, 김덕재 한국PD연합회장, 김순기 언론노조 수석부위원장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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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호 민주노동당 최고위원(왼쪽)과 신학림 미디어행동 집행위원장이 9일 서울 가회동 헌법재판소 앞에서 1인 시위 교대에 앞서 함께 시위를 벌이고 있다.(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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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 시위에 나선 천정배 민주당 의원(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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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림 미디어행동 집행위원장과 천정배 의원이 교대하면서 악수하고 있다.(뉴시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