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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용역 동원 출입통제

민왕기 기자  2009.08.27 12: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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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노조조합원 1백30여명은 27일 오전 사옥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사원들이 불신임했다 배석규는 물러가라’ 등의 피켓을 들고 최근 독단적 행보를 보이고 있는 배 대행에 항의하고 있다.  
 

   
 
  ▲ YTN 사측이 고용한 용역원들이 27일 오전 해직기자들의 출입을 막아서고 있다.  
 

   
 
  ▲ 해직기자들과 조합원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캠코더에 담고 있는 용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