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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

한국기자협회  2009.08.24 10: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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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장 영결식이 엄수된 23일 오후 운구행렬이 도착한 서울광장 분향소에서 열린 국민추모문화제에서 고인을 추모하는 노란색 풍선을 하늘로 날리고 있다.(뉴시스)  
 

   
 
  ▲ 23일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손자 종대씨가 23일 김대통령의 영정을 들고 동교동 사저의 서재를 돌고 있다.(뉴시스)  
 

   
 
  ▲ 23일 국장(國葬) 영결식을 마친 故김대중 전 대통령 운구행렬이 서울광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  
 

   
 
  ▲ 23일 오후 국회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국장으로 엄수됐다. 운구행렬이 서울광장에 도달한 가운데 이희호여사가 국민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뉴시스)  
 

   
 
  ▲ 23일 오후 국회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국장으로 엄수된 후 세종로를 지나는 운구행렬을 보며 시민들이 애도하고 있다.(뉴시스)  
 

   
 
  ▲ 23일 오후 시청 앞 서울광장 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국회에서 열리는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장 영결식을 보며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뉴시스)  
 

   
 
  ▲ 23일 오후 동작동 국립 현충원에서 엄수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안장식에서 부인 이희호여사, 아들 김홍일씨등 유족이 슬퍼하고 있다.(뉴시스)  
 

   
 
  ▲ 23일 오후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안장식이 진행된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김 전 대통령의 시신이 안치되고 있다.(뉴시스)  
 

   
 
  ▲ 23일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안장식이 거행된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이희호 여사가 허토를 하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