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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영창 국장 | ||
조 신임 편집국장은 18일 조합원들의 임명동의 투표를 거쳐 19일 최종 선임됐다.
조 국장은 1987년 매일신문에 입사해 편집국 멀티미디어 부장을 거쳐 주간부장, 사회2부장, 논설위원, 북부지역본부장, 편집부국장 등을 역임했다.
조 국장은 “지역신문사들의 제작 여건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부족한 인력과 더불어 맨파워의 열세, 전문화 미흡 등으로 신문의 품질이 떨어지고 있다”며 “기자 전문화에 앞장 설 것이며 업적을 남기기 보다 사람을 남기는 국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곽선미 기자 gsm@journalis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