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공기와 같은 언론자유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

[YTN 해직기자들에게 보내는 응원메시지] 최우규 경향신문 지회장

최우규 경향신문 지회장  2009.07.22 17:03:58

기사프린트


   
 
  ▲ 최우규 경향신문 지회장  
 
언론 자유는 공기 같다. 맑을 때는 인식하지도, 괘념치도 않고 누린다.

나빠지면 그 해악은 누구에게도, 어디에도 꼭 같이 끼친다.

지난 1년간 YTN을 지켜본 이들 중 ‘해악’의 상태를 인식하는 이와 인식하지 못하거나 괘념치 않는 이도 있을 것이다.

다만 공기가 맑아야 하듯, 자못 언론 자유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너무나 당연하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