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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은 기자들 요구 수용 '공정한 언론'으로 나아가길

[YTN 해직기자들에게 보내는 응원메시지] 조영주 아시아경제 지회장

조영주 아시아경제 지회장  2009.07.22 16: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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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기자들의 ‘공정방송 사수투쟁’이 시작된 지 1년이 지났다.

하지만 기자들이 요구하는 언론의 독립은커녕 사측이 노사간 합의사항마저 파기했다는 점에서 큰 아쉬움을 남긴다.

해직기자 복직 등 기자들의 정당한 요구를 사측이 이제라도 흔쾌히 수용함으로써 갈등을 해소하고 ‘공정한 언론’ YTN으로서 한발 나아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