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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정현 문화일보 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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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사태로 해직된 6명의 기자가 현장으로 돌아오지 못한 지 1년. 그들은 지난 1년이 그들이 보냈던 이전의 10년보다 더 길었으리라.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 자신이 가장 사랑했던 언론계를 떠나야 했던 인고의 세월을 이제는 끝내야 한다.
YTN 노사가 함께 얼굴을 맞대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사건 현장에서 다시 마이크와 카메라를 잡고 세상에 대해 마음껏 외치게 해야 한다.
이 주지의 사실 앞에 다른 말들은 모두 핑계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