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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훈 CBS 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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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선후배 여러분,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1년 전 그날 언론계 동료들도 함께 울었습니다. 소
중한 펜과 마이크를 빼앗기고 정든 일터에서 내몰리는 모습에 분노를 참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당당하고 의연했던 당신들의 모습에 우리는 다시 한 번 울었습니다.
우리들은 당신들이 모두에게 던진 외침을 결코 잊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얼굴로 다시 돌아올 그날까지 우리는 당신들과 함께할 것입니다. 힘내십시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