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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만 의미있는 투쟁 용기 잃지 마십시오

[YTN 해직기자들에게 보내는 응원메시지] 라제기 한국일보 지회장

라제기 한국일보 지회장  2009.07.22 16: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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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제기 한국일보 지회장  
 
YTN 투쟁이 해직기자를 남긴 채 1년을 맞았습니다.

동료기자로서, 시민으로서 안타깝기만 합니다.

뜨겁게 투쟁해온 YTN 대오에 큰 도움을 못 드려 그저 고개가 무거울 따름입니다.

힘드시겠지만 그만큼 의미 있는 투쟁입니다.

용기를 잃지 마십시오. 저희가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