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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직자 6명의 전원 복직을 기원합니다

[YTN 해직기자들에게 보내는 응원메시지] 장병호 내일신문 지회장

장병호 내일신문 지회장  2009.07.22 16: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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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병호 내일신문 지회장  
 
YTN 해직자 6명 모두 복직돼야 한다.

지난해 법원의 조정 아래 ‘해직자 5명 복직’ 합의가 이뤄질 뻔했다. 문제는 해직자 전원이 아니라 5명이라는 점이었다.

회사 측은 노종면 노조위원장만은 복직시키지 않겠다는 것이다.

노 위원장은 그 합의를 받아들이자고 했다. “혼자 희생하면 모두가 구제될 수 있다”고….

그러나 다른 5명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다. “너를 희생시키면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남느냐”고….
노종면을 포함한 YTN 해직자 모두 하루 속히 복직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