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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병호 내일신문 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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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해직자 6명 모두 복직돼야 한다.
지난해 법원의 조정 아래 ‘해직자 5명 복직’ 합의가 이뤄질 뻔했다. 문제는 해직자 전원이 아니라 5명이라는 점이었다.
회사 측은 노종면 노조위원장만은 복직시키지 않겠다는 것이다.
노 위원장은 그 합의를 받아들이자고 했다. “혼자 희생하면 모두가 구제될 수 있다”고….
그러나 다른 5명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다. “너를 희생시키면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남느냐”고….
노종면을 포함한 YTN 해직자 모두 하루 속히 복직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