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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규 뉴시스 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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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기자 해직사태가 벌어진 지 벌써 1년이 됐습니다. 언론자유 수호를 위해 앞장서신 선배·동료들의 투쟁에 존경과 응원의 마음을 담아 보내드립니다.
한국 언론은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 예외일 수 없는 언론산업이라 바로 당장의 생존문제도 중요하지만 눈앞의 이윤보다 공정보도, 건전한 비판을 추구할 수 있도록 토양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한국 언론의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것이 가능하도록 언론의 독립성과 다양성은 보장돼야 합니다.
YTN 해직기자 선배·동료 6명의 조건없는 복직을 염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