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성 기자 2009.07.22 15:41:08
이윤성 국회 부의장은 22일 본회의를 개의하고 방송법 등 미디어관련법 3개 법안을 직권상정했다.
이에 앞서 김형오 국회의장은 이윤성 부의장에게 사회권을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