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조상운 국민일보 노조위원장

김창남 기자  2009.06.24 15:17:06

기사프린트


   
 
   
 
국민일보 제24대 노조위원장에 조상운 현 노조위원장이 재당선됐다.

단독 출마한 조상운 위원장은 17, 18일 양일간 열린 선거에서 93.6%(1백47표) 지지율을 얻어 연임에 성공했다.

이날 투표에는 재적조합원 1백72명 중 1백58명이 참석해 92.%의 투표율을 보였다.

조상운 위원장은 1996년 1월 국민일보에 입사해 종합편집부, 체육부, 사회부 등에서 근무했으며 제21, 22, 23대 노조위원장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