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왕기 기자 2009.06.17 10:45:41
이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 “방송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명실상부한 종합미디어그룹으로서 CBS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방송과 통신이 융합하면서 새로운 미디어가 출현하고 있다”며 “새로운 매체진출도 준비하고 과감하게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경영위기와 관련해서도 “당면한 경영위기를 반드시 극복해 내겠다”며 “CBS를 진정 ‘옳고 바르고 당당한’ 언론으로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