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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 발표

서울경제 '연체율, 약정이자 1.3배 제한' 등 5편 선정

곽선미 기자  2009.06.04 14: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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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회장 김경호)는 4일 서울경제 ‘모든 연체율, 약정이자 1.3배로 제한’ 등 총 5편을 제224회(4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기자협회와 한국언론재단(이사장 고학용)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기자협회 회의실에서 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동규·건국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제224회 시상식은 오는 10일 오전 11시30분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이다.

<취재보도 부문>
△서울경제신문 경제부 우승호 기자
‘모든 연체율, 약정이자 1.3배로 제한’

<기획보도 방송 부문>
△KBS 탐사보도팀 김태형, 정수영, 정정훈, 신기호, 안정환, 강승혁 기자
‘시사기획 쌈 ‘황금알 민자사업 1·2부’’

<지역 취재보도 부문>
△전남CBS 보도제작국 박형주 기자
‘감시되지 않는 살인가스 COE’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
△매일신문 사회1부 김재경 기자, 정치부 서상현 기자, 사진부 이채근 기자
‘대구 도심 재창조 시리즈’

<지역 기획보도 방송 부문>
△KBS순천 방송부 정길훈, 서재덕 기자
‘한센병 백년 특집 다큐멘터리 ‘1백년의 참회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