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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 사장에 서형수씨

곽선미 기자  2009.05.22 09: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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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제7대 대표이사 사장에 서형수(52) 전 한겨레 사장이 선출됐다.

경남도민일보는 21일 오후 마산시 양덕동 본사 강당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서형수 전 한겨레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3년이다.

신임 서 사장은 지난달 30일 경남도민일보 사내 청문회와 사원총회에서 사장 후보로 선출됐었다.

한겨레 창간 주역인 서 사장은 한겨레에서 부국장과 기획실장, 뉴미디어국장 등을 거쳐 지난 2007년 3월부터 1년간 사장을 지냈다. 최근에는 희망제작소 소기업발전소장을 맡기도 했다.

한편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는 구주모 상무이사와 최정수 경영관리국장 등 상임이사 3명과 비상임이사 6명, 감사 2명도 선출했다.

곽선미 기자 gsm@journalis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