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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싶은 곳 남도

광남일보 이성오·노해섭 기자

김성후 기자  2009.05.20 14: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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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일보 이성오·노해섭 기자가 ‘가보고 싶은 곳 남도’를 펴냈다.

‘취재현장의 사진과 생생한 체험으로 전하는 남도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남도지방을 광주권, 동부권, 중북부권, 중남부권, 서남부권 등 5개권역으로 나눠 소개하고 있다.

이 기자가 쓴 로포 형식의 글도 맛깔스럽지만 노 기자가 찍은 남도의 풍광은 더욱 아름답다.

노 기자 스스로 “사진기자 24년의 세월을 모두 담았다”고 말했을 정도로 이 책에 실린 수백여 장의 사진들은 빼어나다. 각 지역 관광명소와 먹을거리를 그래픽을 이용해 알기 쉽게 전달한 것도 일반 관광 책자와 다르다.

공동저자인 이성오 기자는 “반도의 서남쪽 끝자락에 자리한 남도는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빠지지 않는 특유의 맛과 멋, 후박한 인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이 책은 ‘숨겨진 보물창고’인 남도로 인도하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서출판 아시아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