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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편집국장 임면동의 통과

민왕기 기자  2009.05.14 18: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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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노황 편집국장  
 

   
 
  ▲ 문정식 외국어뉴스국장  
 
연합뉴스 박노황 편집국장과 문정식 외국어뉴스국장 내정자가 14일 임면동의 투표를 통과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치러진 투표에는 재적인원 3백75명(특파원·해외연수·수습 제외) 중 3백8명(82%)이 참여했으며,  개표 결과 과반수가 찬성해 통과됐다.

연합의 경우 재적인원 3분의 2 이상이 참여하면 투표가 성사되고 이중 과반수가 찬성하면 임명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 개표를 중단한다.

박노황 편집국장은 1983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워싱턴특파원, 외국어뉴스국장, 전략사업본부장 등을 거쳤다. 문정식 외국어뉴스국장은 1984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제네바특파원, 편집국 부국장, 국제뉴스2부 기획위원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