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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유급휴직… 21명 3~12개월 선택

김창남 기자  2009.05.13 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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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은 자구책 마련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유급휴직을 실시했다.

경향은 지난 1일 유급휴직 대상자로 11명을 선정한 데 이어 오는 8월까지 총 21명을 대상으로 유급휴직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휴직 대상자는 편집국 6명(스포츠칸 편집국 포함)과 비편집국 15명이며 3개월에서부터 12개월까지 휴직기간을 선택했다.

노조 관계자는 “회사에서는 30명 정도를 유급휴직 대상자로 생각한 것 같다”면서도 “그러나 11명이 휴직을 하면서 빈자리를 메우기 위한 고민도 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