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동규 건국대 교수)는 제2백23회(3월) 수상작에 KBS의 ‘고 장자연 친필문건 단독 입수 및 속보, 기획보도’ 등 6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상식은 5월 12일 오전11시30분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취재보도 부문 △KBS 사회팀 이정민, 임종빈, 조세준, 서재희, 김기흥, 송명훈, 우한울 기자 ‘고 장자연 친필 문건 단독 입수 및 속보, 기획보도’ △한겨레신문 기획취재팀 권은중, 여론미디어팀 이문영, 정치부 황준범, 사회부 송경화 기자 ‘청와대 직원 성매매 혐의 입건 “기강 잡아라” 음주 자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