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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백23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

KBS '고 장자연 친필문건 입수' 등 6편

민왕기 기자  2009.04.30 14: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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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동규 건국대 교수)는 제2백23회(3월) 수상작에 KBS의 ‘고 장자연 친필문건 단독 입수 및 속보, 기획보도’ 등 6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상식은 5월 12일 오전11시30분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취재보도 부문
△KBS 사회팀 이정민, 임종빈, 조세준, 서재희, 김기흥, 송명훈, 우한울 기자 ‘고 장자연 친필 문건 단독 입수 및 속보, 기획보도’
△한겨레신문 기획취재팀 권은중, 여론미디어팀 이문영, 정치부 황준범, 사회부 송경화 기자 ‘청와대 직원 성매매 혐의 입건 “기강 잡아라” 음주 자제령’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보도제작국 최호원, 장세만, 배문산 기자 ‘뉴스추적 504회 ‘북에서 날아온 소송장’’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지역사회부 박현수 기자 ‘경인운하로 인한 주변 농경지 염분 피해 우려’
△대구MBC 뉴스취재팀 박재형, 도성진, 영상팀 이동삼 기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감정오류, 인권을 말한다’

◇전문보도 부문
△한국일보 사진부 박서강 기자 ‘나뒹구는 추억, 버려진 문화재, 간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