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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신경민 앵커(사진=MBC) | ||
이에 앞서 신경민 앵커는 오전 교체통보를 받고 이날을 끝으로 앵커직에서 물러날 뜻을 회사측에 전달했다.
후임자가 정해질 때까지 앵커는 김세용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가 대신하기로 했다.
전영배 국장은 "후임 앵커 선발 일정은 이번주 내에는 확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경민 앵커는 본보와 통화에서 회사측의 교체 방침 결정에 대해 “인사권은 회사에 있는 것이며 지금 시점에서 개인적 입장을 밝히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했다.
신경민 앵커는 지난해 3월부터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은 이래 13개월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