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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재외동포기자대회 4박5일의 발자취

장우성 기자  2009.04.03 20: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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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재외동포기자대회가 폐막됐다.


지난달 30일부터 3일까지 세계 각지에서 모인 49명의 재외동포 기자들은 각종 세미나와 안동, 대구, 여수 방문 등 강행군을 펼쳤다.


지난 4박5일 동안의 여정을 화보로 정리해본다.




   
 
  ▲ 31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중국적과 한국사회' 세미나에서 사회를 맡은 서울신문 이석우 선임기자가 발언을 하고 있다.  
 




   
 
  ▲ 재외동포 기자들은 시차 적응의 어려움과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뜨거운 열정을 보였다. 첫날 세미나에서 토론자들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는 재외동포 기자들.  
 




   
 
  ▲ 30일 열린'경제살리기 한마음 포럼'의 전경.  
 




   
 
  ▲ 재외동포 기자들이 1일 영남대를 방문, 환영만찬에서 이효수 총장과 재외언론과 지역대학의 협력관계에 대해 토론을 벌이고 있다.  
 




   
 
  ▲ 대구시가 1일 저녁 마련한 환영만찬에서 김경호 기자협회장, 대구일보 이태열 회장, 김범일 대구시장 등이 건배를 하고 있다.  
 




   
 
  ▲ 재외동포기자들이 2일 김관용 경북도지사 등 경북 주요인사들과 조찬 간담회 뒤 기념촬영에서 '경상북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2일 열린 재외동포기자초청포럼 '2012 여수 세계박람회 성공개최의 조건은 무엇인가'에서 오현섭 여수시장이 재외동포 기자들과 토론을 벌이고 있다.  
 




   
 
  ▲ 2012년 여수에서 열리는 세계박람회의 현지 열기는 재외동포 기자 포럼에서도 여실히 나타났다. 포럼에서 뜨거운 취재 열기를 보인 광주전남지역 언론들.  
 




   
 
  ▲ 청와대에서 2일 열린 재외동포기자 환영 만찬에서 정정길 대통령실장(사진 왼쪽)이 한 재외동포 기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대회 마지막 일정인 청와대 방문을 마치고 재외동포 기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